“고액강습 없이도 버클리음대에서 인정받았어요”

“그냥 도전해보자고 생각했을 뿐이에요, 합격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죠. 너무 기뻐서 울었어요.”
지난 10일 전남 화순에 있는 실용음악교육기관 ‘아트포’에서 만난 열여섯살 소녀 정결은 지난 3월말 미국 버클리음대(Berklee college of Music)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은 순간들이 떠오르자 얼굴이 붉게 상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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