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망언’ 징계 못하고 슬그머니 끝난 윤리특위

최근 국회 안팎의 시선이 온통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 맞춰진 사이, 의원 징계심사를 하는 윤리특별위원회 활동이 지난달 말 종료됐다. ‘5·18 망언 3인방’ 등 징계 안건이 쌓여 있는데 여야 모두 윤리특위 연장에는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소관 상임위원회 사라진 징계안
지난달 28일 교섭단체 3당 합의문에는 윤리..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