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임정이 선전포고한 ‘대일 전쟁’ 지금도 진행 중이죠”

“적은 액수의 활동비이지만 나라에서 돈을 받기는 처음입니다.”
광복군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반독재 민주화 투쟁 지도자였던 고 장준하(1918~1975) 선생의 장남 호권씨 말이다. 그는 1일부터 광복회 서울지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임명권자는 지난달 취임한 김원웅 제21대 광복회장이다. 올해 창립 54년인 광복회는 국가보훈처 산하 공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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