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최저임금 노동자의 눈물

“이 나라가 최저임금 받는 노동자들의 임금이 올라서 이 지경이 됐습니까?”
실제 최저임금을 받으며 사는 노동자 이경옥 씨가 되물었다. 그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위원장, 최저임금 노동자위원 입장발표 기자회견'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함께 한 참이다. 이경옥 씨는 현재 민주노총에서 서비스..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