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스바루, '용접 결함'으로 신차 2100대 폐차 예정

일본의 자동차 회사 스바루(Subaru)가 치명적인 용접 결함이 발견된 신차 2100대를 폐차하겠다고 발표했다.16일(현지 시각) NBC의 보도에 따르면 스바루는 2019년식 레거시 세단과 아웃백 SUV 2100대에서 운전석과 보닛 사이에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치명적인 용접 결함을 발견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스바루는 지난해에도 시중에 판매되지 않은 어센트 SUV 모델에서 용접결함을 발견해 SUV 243대를 폐차한 바 있다.스바루는 후지중공업의 자동차 부문으로 1955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기업이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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