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두마리가 성폭행 위험에 처한 보호자를 위해 한 행동 (사진 2)

6월 29일 저녁 8시 30분경, 호주 윌리엄스타운의 묘지에서 벌어진 일이다.한 호주 여성은 루이와 루폴이라는 이름을 가진 반려견 두 마리와 산책을 하는 도중이었는데, 뒤에서 한 남성이 접근했다.남성은 곧바로 여성을 바닥으로 쓰러뜨린 뒤 바지를 벗기려 했고, 그 순간 루이와 루폴이 가만히 있지 않았다.″개들이 맹렬하게 짖고, 물어뜯고, 그 남자를 가만히 두지 않았어요.”Meet Louie and Rupaul. These little champions saved their owner from a sexual predator. She was walking through Williamstown cemetery when a man pushed her to the ground and pulled her pants down.... before these two pooches attacked him. More @7NewsMelbournepic.twitter.com/1IXPNaVw2m— Cassie Zervos (@cassiezervos) July 9, 2019개들의 용맹한 공격에 결국 남성은 줄행랑을 쳤다.루이와 루폴의 보호자인 여성은 ”개들이 놀라서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었더라면 성폭행이 벌어졌을 것 같다”며 개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현재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그리고, 루이와 루폴에게는 ‘작은 영웅’이라는 별명이 생겼다.A rescue Shih Tzu and terrier that chased off a man that sexually assaulted their owner in a Melbourne cemetery have been dubbed "little heroes" by police. https://t.co/[email protected]#7NEWSpic.twitter.com/LwdtLoGaJO— 7NEWS Sydney (@7NewsSydney) July 10, 2019* 허프포스트 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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