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박 2일 시위' 민주노총이 남긴 '강남 쓰레기 산'…환경미화원들 긴급 출동

민주노총, 삼성전자 사옥 앞 밤샘 집회 후 쓰레기 투기출근길 인도 점거한 ‘쓰레기 산’…음식물 악취까지환경미화원 10여 명 긴급출동…"이렇게 엉망인 쓰레기는 처음"서초구청 "집회 주최 측에 과태료 부과 등 조치할 것"6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지하철2호선 강남역 8번 출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 시민들이 지나다니는 인도에 쓰레기 더미가 작은 산처럼 수북히 쌓여 있었다. 100ℓ 봉투 40개 분량의 쓰레기 사이에는 ‘국정농단 노조파괴 이재용 엄중처벌’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라고 적힌 전단지도 보였다. 먹다 남은 음식과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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