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에 〈에반게리온〉 작가까지…잇따른 혐한 발언에 시민들 ‘분노’

일본의 ‘경제 보복’이 한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만화 작가와 화장품 기업이 운영하는 방송 패널들이 잇따라 혐한 발언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민들이 ‘탈덕’(팬이 좋아하는 것을 그만둠)과 불매 운동으로 비판에 나서고 있다.
일본의 유명 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작가 사다모토 요시유키(57)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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