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가 다룬 ‘차별금지법’, 현재 어디까지 왔나

<티브이엔>(tvn) 드라마 가 ‘차별금지법’ 제정 문제를 전면에 내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직 정치권에서조차 제대로 공론화한 적 없는 차별금지법을 드라마가 직설적으로 다뤘다”며 반기고 있다.
12일 방영한 13회에서는 대선 후보로 나선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지진희 분)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결정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날 박무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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