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코리아 “비판 달게 받겠다…한국 비하 방송 동의 안해”

자회사 방송을 통해 혐한 및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킨 일본 화장품 업체 디에이치시(DHC)의 한국 법인이 논란 사흘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디에이치시코리아는 13일 오후 김무전 대표 이름으로 “금번 ‘디에이치시텔레비전’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문은 자사 누리집과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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