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일본 DHC의 궤변, 퇴출밖에 답이 없다

‘혐한’ 방송 내용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불매운동이 거센 일본 디에이치씨(DHC)가 논란 나흘 만에 역사와 사실을 왜곡한 궤변으로 일관된 입장을 내놨다. 한국 소비자 무시는 물론, 기업으로서 최소한의 기본윤리도 없는 업체임이 분명히 드러났다.
일본 화장품 회사인 디에이치씨의 유튜브 채널 <디에이치씨텔레비전>이 14일 대표이사 이름으로 띄운 공지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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