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조국, 반체제 활동 아니라 위선이 문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활동이 “경제민주화를 추구”했던 차원이었다고 해명한 데 대해, “반체제 활동을 거짓말로 미화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사노맹이 추구했던 ‘사회주의’는 자본주의를 전제로 하는 경제민주화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 자신도 학생운동가 출신으로 국가보안법 위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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